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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오십견
작성자 관리자 조회 2,994
등록일 13-04-01 05:12 분류 오십견
"오십견"
 
 
다른 말 : 유착성관절낭염, 동결견
 
정의
: “원인불명의 어깨의 운동 장애”이다. 40~60세 사이에 흔하며(특히, 여자)하며 특별한 선행요인은 없다. 제 1형 당뇨가 가장 흔한 위험 요인이며 당뇨환자에서는 40-50%에서 양측 어깨에 다 이상이 온다. 당뇨 외에 갑상선기능저하, Dupuytren병, 경추디스크 질환, 파킨슨병, 뇌출혈, 암이 관련요인이다.
 
증상
: 통증과 어깨 운동장애가 점점 심해지는 초기의 동결기에서 차차 서서히 증상이 호전되는 해동기의 과정을 겪는 특징이 있다. 이 과정이 대개 6달~2년이 소요되며 일부에서 경미한 만성통증과 기능장애가 남는다.
 
자가진단법
: 정상쪽 어깨에 불편한 어깨쪽이 50%이상의 운동 범위 장애가 있다. 가장 특징적인 소견은 외회전(팔을 들어 뒤로 재끼는 동작) 장애이다. 과다하게 움직이면 통증이 오며 삼각근을 눌러보면 아프다.
 
병원에서 하는 검사법
: 부드러운 관절면과 정상적인 연골 확인, 골극형성, 유리체, 칼슘침착, 암의 감별 확인을 위해 X선 촬영을 하게 된다. 확진을 위해 관절 조영술이나 MRI를 하는 경우도 있다.
 
혼동하기 쉬운 다른 질환들과의 차이점
 ■ 만성 어깨후방 탈구 : X선 소견 이상이 다르다.
 ■ 충돌증후군 : 운동기능은 보존, 통증은 주로 팔 올릴 때
 ■ 골관절염 : X선 소견으로 구별된다.
 ■ 손상 후 어깨강직 : 분명한 병력, 손상력
 ■ 회전근개 파열 : 수동운동 범위는 정상
 ■ 암 : 드물다, 어깨나 흉부 X선에서 보일 수 있다.
 
치료 안하고 방치 시 문제
: 통증이나 어깨의 뻣뻣함이 일부에서 수년이상 지속될 수 있다.
 
자가치료법
: 일반 진통제, 습식열찜과 부드러운 스트레칭 운동을 한다. 염증과 종창예방을 위해 운동 후에는 얼음찜질을 할 수도 있다. 집에서의 자가 운동은 통증을 안 느끼는 편한 범위 내에서 하도록 한다. 억지로 팔을 올리는 것은 금물이다. 가동운동 범위와 통증이 거의 좋아지기까지 평균 1~2년이 소요될 수 있음을 알고 있도록 한다.
 
병원에서의 치료법
: 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사를 하며 수회 이상 반복하지는 않는다. 관절 내 정확한 주사를 위해 초음파나 영상유도 장치를 보며 주사를 하기도 한다. 물리치료, 경피적 전기신경자극 등의 비수술치료를 위주로 치료하며 염증기와 통증기가 지나면 근력강화 운동을 교육하게 된다. 비수술적 치료의 성공률은 약 80%~85%이며, 효과가 없어 수술 시에는 관절경을 보면서 관절낭 절개를 한다.
 
치료 부작용
: 너무 공격적으로 치료하여 증상악화, 상완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.
 
병원에 꼭 가야하는 경우
: 석 달간의 자가 훈련 후에도 통증과 가동운동 범위가 만족할만하게 좋아지지 않으면 정밀검사가 필요하다.
 
어깨충돌증후군
어깨-목 신경손상